190525 살아가는데 많은것들이 필요하지 않다고 느끼는 요즘이다. 매일 마시는 커피를 제외하고 입는 옷은 한정적이고 신는 신발도 두어가지고 나를 치장하는것은 주말뿐이고(이제 이짓도 끝이지만) 삶은계란 2019.05.25 조회 0 댓글 0
다음글 제목 없음 "우리가 어떻게 공기를 사고팔 수 있단 말인가? 대지의 따뜻함을 어떻게 사고 판단 말인가? 부드러운 공기와 재잘거리는 시냇물을 어떻게 소유할수 있으며, 또한 소유하지 않은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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